8일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동향`에 따르면 가구주가 39세 이하인 2인 이상 가구의 지난해 월평균 소득은 431만6천원으로 전년보다 0.6% 감소했습니다.
20∼30대 가구의 소득이 줄어든 건 2003년 가계동향 조사가 시작된 이후 처음입니다.
이처럼 청년층의 소득이 감소한 것은 청년 취업난이 심해진데다 직장을 얻더라도 비정규직인 경우가 많아지면서 소득이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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