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보수단체, ‘총선 출마’ 더민주 양향자 전 삼성 상무 고발…이유는?

관련종목

2026-01-13 23: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수단체, ‘총선 출마’ 더민주 양향자 전 삼성 상무 고발…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수시민단체가 4·13 총선에서 광주 서을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인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를 검찰에 고발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테러방지법제정촉구국민운동연합은 2일 서울남부지검에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를 명예훼손죄로 처벌해달라”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이들은 양 전 상무가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더민주 비상대책위원-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당시 양 전 상무는 연석회의에서 “테러방지법이 통과되면 한국 기업도 영장 없이 개인정보와 위치정보를 정보기관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제품과 통신방식을 설계해야 해 IT 업계가 우려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국민연합은 "테러방지법이 IT 업계에 큰 타격을 준다는 발언은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여론을 호도하는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이를 통해 테러방지법을 발의한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