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한국인 질병 1위 기관지염…겨울철 뇌졸중 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질병 1위 기관지염…겨울철 뇌졸중 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인 질병 1위 기관지염…겨울철 뇌졸중 주의

    한국인 질병 1위는 급성 기관지염으로 조사됐다.

    ADVERTISEMENT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24일 발표한 ‘2015년도 진료비 심사실적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외래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질병은 급성 기관지염으로 진료인원은 총 1499만명으로 밝혀졌다.

    이어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 1343만명, 급성 편도염 650만명, 다발성 및 상세불명 부위의 급성 상기도염 625만명, 혈관운동성 및 알레르기성 비염 623만명 순이다.

    ADVERTISEMENT


    한편, 겨울철 주의해야 할 질환 `뇌졸중 전조증상`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방송한 채널A ‘구원의 밥상’에서는 뇌졸중 전조증상에 대해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뇌졸중 전조증상을 ‘구·급·차·타·자’로 요약했다.


    뇌졸중 전조증상은 다음과 같다.

    구. `구토`와 `벼락 두통`이 생길 때
    급. 급하게 옆에서 손을 뻗어도 모를 때
    차. 차렷 자세로 못 서 있을 때
    타. 타타타 발음이 안 될 때
    자. 자기도 모르게 한쪽 입고리만 올라가는 미소가 될 때.

    ADVERTISEMENT


    뇌졸증은 초기 대응이 중요하므로 전조증상이 나타났을 때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사진=JTBC 뉴스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