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성현아 파기환송, 억울함 토로 "아들 위해서라도 바로잡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현아 파기환송, 억울함 토로 "아들 위해서라도 바로잡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현아 파기환송, 억울함 토로 "아들 위해서라도 바로잡을 것"


    성현아 파기환송이 화제인 가운데, 성현아 파기환송 판결 전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성현아는 지난 2014년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하며 "돈을 받고 성매매를 한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특히 "남편과 아들을 위해서라도 사실을 바로잡겠다"며 본인의 억울함을 토로했따.

    한편 지난 18일 대법원은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 대해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으며, 대법원은 성현아가 진지한 교제를 염두에 두고 채 모 씨를 만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