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독감으로 피곤한 안색 "발표회 후 입원예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독감으로 피곤한 안색 "발표회 후 입원예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독감으로 피곤한 안색 "발표회 후 입원예정"


    배우 류준열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를 마친 뒤 병원에 입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진행된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과 나영석PD가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다소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포토타임에 등장, 크게 기침을 하는 등 좋지 않은 컨디션을 드러냈다.

    류준열은 “시작하기에 앞서 죄송하고 불편한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다. 요새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그 유행을 따라 감기에 걸렸다”며 “기침이 나오고 목소리가 이래도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류준열은 이날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 일정을 마친 뒤 병원에 입원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입원치료를 받을 예정으로 알고 있다”며 “연일 바쁜 일정이 잡혀 있어 스케줄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독감으로 피곤한 안색 "발표회 후 입원예정"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