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68.18

  • 43.39
  • 0.94%
코스닥

948.61

  • 1.20
  • 0.13%
1/4

김도현, 클래식과 트로트의 절묘한 조합 '마이웨이'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도현, 클래식과 트로트의 절묘한 조합 `마이웨이`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김도현의 ‘마이웨이’가 드라마 OST로 발표된다.

    최근 ‘힘내라 친구야’를 발표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도현이 윤태규 원곡의 ‘마이웨이’를 새로운 스타일로 해석해 KBS2 ‘TV소설-별이되어 빛나리’ OST에 수록됐다.


    지난해 tvN ‘울지않는 새’ OST ‘나를 위해 울지마’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마이웨이’ 또한 시청자 반향이 예고하는 김도현은 특유의 허스키 한 목소리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드는 가수로 알려져 있다.

    김도현의 ‘마이웨이’는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A장조 3악장인 ‘터키행진곡’을 샘플링 하여 인생의 길을 이야기하고 있는 노래 가사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홍진영 작사?작곡의 이 곡은 다양한 장르를 통해 인지도를 넓혀 온 작곡가 김경범(알고보니혼수상태)이 편곡에 심혈을 기울였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한 보컬로 절묘한 조절을 하는 김도현의 보컬이 경쾌한 템포의 악기들과 조화를 이룬다. 녹음에는 드럼 강수호, 베이스 신현권, 기타 이태욱, 코러스 김현아, 융 스트링 등 국내 최고의 세션들이 의기투합했다.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 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극중 주인공 조봉희를 비롯해 어려운 시대를 헤치고 살아 온 극중 인물들의 인생을 아우르는 곡으로 윤태규 원곡의 ‘마이웨이’를 김도현 만의 창법으로 해석했다”며 방영 이후 가요계 인기 반향을 기대했다.

    KBS2 ‘TV소설-별이되어 빛나리’ OST Part.13 김도현의 ‘마이웨이’는 15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연주곡 ‘I Want To Be A Star’, ‘Fantasie’, ‘Beautiful Life’와 함께 공개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