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0.00
  • 0.00%
코스닥

947.92

  • 0.00
  • 0.00%
1/3

검사외전 황정민, '헉' 소리나는 출연료 얼만지 보니…관객수 따른 러닝개런티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사외전 황정민, `헉` 소리나는 출연료 얼만지 보니…관객수 따른 러닝개런티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정민·강동원 주연 영화 `검사외전`이 설 연휴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인 가운데 황정민의 출연료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12월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황정민이 `올해 인생 황금기를 보낸 스타`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영화 `국제시장`과 `베테랑`으로 쌍천만 배우가 된 황정민은 영화 한 편에 약 6억원의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황정민의 모델료는 약 5억원으로, 지난해에만 총 6편의 광고에 출연했다.

    황정민은 또 뮤지컬 `오케피`에서 주연을 맡은 것을 비롯해 연출까지 맡아 수십억원의 추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검사외전`은 10일 전국 93만1,27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이 영화는 8일 만에 637만6,417명을 끌어모았다.


    특히 설 연휴(5일~10일) 기간 중 지난 9일에는 하루 관객수 117만4,682명을 기록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의 범죄오락영화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