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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터널 화재 귀성객 차량 정체 '혼란'.."현재는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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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터널 화재 귀성객 차량 정체 `혼란`.."현재는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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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터널 화재


    상주터널 화재 귀성객 차량 정체 `혼란`.."현재는 정상화"

    상주터널 화재 소식이 이틀째 주요 뉴스로 떠올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트레일러에서 난 화재로 교통이 통제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상·하행 차량 통행이 모두 정상화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48분께 상주터널 여주 방향 통행 제한을 해제한 데 이어 오후 4시 10분께 창원 방향 통제도 풀렸다고 밝혔다.



    상주터널 교통 통제는 이날 오후 1시 22분께 창원 방향 터널 안에서 트레일러에 불이 나며 시작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하행 양 방향 통행을 모두 차단하고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화재 진압 후에는 트레일러를 치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지나던 귀성객들이 차량 정체로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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