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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 월 290만원, 대출 위험도 체크리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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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 월 290만원, 대출 위험도 체크리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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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위험도 체크리스트

    대졸 신입 월 290만원…대출 위험도 체크리스트

    대졸 신입 초임은 월 290만원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지난해 4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초임은 100인 이상 299인 이하 규모의 기업은 `256만 천 원`, 500인에서 999인 이하 규모 기업은 `294만 천 원`으로 드러났다.

    임금 근로자의 평균연봉도 공개됐다.


    전경련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소득분위별 근로자 임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임금근로자 100명 중 소득 상위 50번째 근로자의 연봉(중위소득)은 2,465만원으로 평균치보다 낮았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고용주, 자영업자 등을 제외한 임금근로자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근로자 연봉은 6,408만원 이상이었다.



    또 상위 20%는 4,586만∼6,408만원, 상위 30%는 3,600만∼4,586만원으로 조사됐다.

    상위 10% 이상의 총연봉은 임금근로자 전체 연봉의 28.7%를 차지했다.


    연봉금액별 근로자수 분포를 보면 연봉이 `1억원 이상`인 근로자는 35만1,381명(2.5%), `1억원 미만∼8천만원`은 42만5,107명(3.0%)으로 밝혀졌다.

    `8천만원 미만∼6천만원`은 88만6,140명(6.3%), `6천만원 미만∼4천만원`은 191만1,739명(13.6%)으로 나타났다.


    또 `4천만원 미만∼2천만원`은 523만6,490명(37.3%), `2천만원 미만`은 524만3천576명(37.3%)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한편, 대출 위험도 관리가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상환 능력`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능력 이상의 무리한 대출은 빚만 증가할 수 있다. 또 담보 대출 등은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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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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