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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경제위원장에 심상돈 스타키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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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경제위원장에 심상돈 스타키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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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의 4번째 위원장으로 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가 선임됐습니다.


    심상돈 신임 위원장은 국내 보청기업계 1위 기업인 스타키그룹의 대표로, 서울상의 성동구 상공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심 위원장은 "중소 상공인들 간의 교류를 넓히고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기업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서울경제위원회는 자금과 인력, 판로 개척 등의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내 영세 상공인들의 경영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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