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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임지연 "주량은 소주 1병...주류 광고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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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임지연 "주량은 소주 1병...주류 광고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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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 임지연 "주량은 소주 1병...주류 광고 원해"(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배우 임지연이 주량을 고백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화장품 광고 촬영에 나선 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지연은 출연하고 싶은 광고로 소주 광고를 꼽았다. 이어 주량을 묻는 질문에 그는 "소주 한 병 마신다. 나쁘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임지연은 "최근에 SNS를 시작했다. 얼굴이 괜찮아 보일 때 사진을 올린다"라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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