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세계증시 시가총액, 아태지역 나홀로 증가세…한국은 14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계증시 시가총액, 아태지역 나홀로 증가세…한국은 14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세계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이 감소세를 기록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말 세계 증시의 시가총액 규모는 62조8천억 달러로 2014년 말 63조5천억 달러보다 1.1% 감소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시가총액이 9.8% 증가한 반면, 아메리카와 유럽 지역의 시가총액은 각각 7.7%, 4.2%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시가총액이 1.5% 늘었고, 선전거래소(75.6%), 상하이거래소(15.7%), JPX(11.8%) 등도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지난해 말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더한 우리나라의 시가총액은 1조2312억 달러 규모로 세계 증시의 1.96%를 차지해 세계 14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시가총액 비중이 28.3%로 최대였고, 나스닥시장이 11.6%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