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스테파니가 700회를 맞은 `서프라이즈`에 재연 배우로 등장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700회 특집에서는 수병과 간호사의 키스 사진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간호사와 알콜 중독자, 댄서로 등장했다.
스테파니는 자신에게 키스하려는 수병에게 영어로 "어딜 감히"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알코올 중독자로 분해 능청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댄서로 등장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듯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연기를 펼쳤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