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곽정은, 외모지상주의 소신 발언 "고친 것 같으면 비난받는게 안타깝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곽정은, 외모지상주의 소신 발언 "고친 것 같으면 비난받는게 안타깝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곽정은, 외모지상주의 소신 발언 "고친 것 같으면 비난받는게 안타깝다"

    외모지상주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외모지상주의`에 관한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


    곽정은 과거 한 방송 제작발표회에서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에 관해 "우리나라에선 일단 예쁘게 태어나야 하고 예뻐도 고친 것 같으면 비난받아야 한다는 게 안타깝다"고 소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관리하고 고쳐나갈 때 그 선이 어디까지여야 하는 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