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3대 천왕 하니, “JYP에서 가능성을 못 보신 것 같다” 사연 들어 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대 천왕 하니, “JYP에서 가능성을 못 보신 것 같다” 사연 들어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대 천왕 하니, “JYP에서 가능성을 못 보신 것 같다” 사연 들어 보니

    3대 천왕 하니가 이슈인 가운데 하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그녀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었다" 며 "그런데 1년 후에 제명됐다. 가능성을 못 보신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그녀는 중국 유학길로 떠났고 "기숙학교 같은 곳에서 새벽 6시부터 2시까지 공부만 했다"며 "그러던 중 `왜 내가 내 가능성에 한계를 둘까`라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도전한 후 만난 그룹이 EXID였다"고 언급했다.

    (사진=방송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