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SM 측 "티파니, 그레이와 연인 사이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M 측 "티파니, 그레이와 연인 사이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SM 측 "티파니, 그레이와 연인 사이 아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AOMG)


    [김민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래퍼 그레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한 매체를 통해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그레이 측 관계자는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앞서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 째 열애 중이며, 티파니가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그레이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티파니는 현재 솔로 앨범 준비 중이다.

    min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