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올림픽 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들이 눈길을 끈다.
신 감독과 아내 차영주 씨는 슬하에 두 아들 재원·재혁을 뒀다.
첫째 재원군(사진)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호주 신태용 축구학교에서 축구를 배우고 있으며, 현재 U-17 대표팀 소속이다.
둘째 재혁군도 과거 경기도 분당 대표로 뽑힐 만큼 축구 실력을 자랑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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