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슈가맨' 파파야 고나은, 예능 욕심 "'정글의 법칙'보다는 '런닝맨'"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가맨` 파파야 고나은, 예능 욕심 "`정글의 법칙`보다는 `런닝맨`"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슈가맨` 파파야 고나은, 예능 욕심 정글의 법칙 런닝맨 (사진: 고나은 SNS)
    `슈가맨` 파파야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고나은이 `런닝맨` 출연에 관심을 드러낸 사실이 눈길을 끈다.

    `슈가맨` 파파야 고나은은 지난 2013년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능에 욕심 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고나은은 "운동을 좋아해서 예능 프로그램도 몸으로 움직이는 프로그램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나은은 "`런닝맨`이나 `정글의 법칙` 같은 예능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런닝맨`이 재밌을 것 같다. `정글의 법칙`은 벌레가 무서워서 아직은 두렵다"라고 답했다.


    한편 파파야는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파파야는 오랜만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