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7.51

  • 208.37
  • 4.09%
코스닥

1,113.98

  • 33.21
  • 3.07%
1/3

비정상회담 유시민, 썰전 시청률 '역대 최고 기록 세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유시민, 썰전 시청률 `역대 최고 기록 세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JTBC 썰전 캡처)

    비정상회담 유시민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썰전 출연 방송도 눈길을 끈다.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합류한 JTBC `썰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


    JTBC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한 `썰전` 149회는 시청률 4.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5.8%까지 올랐다. 기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01회(2015년 2월 5일)가 기록한 4.1%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의원이 `썰전` 뉴스 코너에 나왔다.

    김구라는 "두 분을 모실 수 있었다는 건 그 동안 프로그램이 열심히 노력해왔다는 방증인 것 같다"고 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김구라 씨가) 중도를 지키지 않으면 방송 중 자리에서 일어나겠다"고 첫 만남부터 돌직구를 던졌다.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의원은 북한의 핵실험 도발, 안철수 의원 국민의 당 창당 등 최근 이슈에 대해 치열한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