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호박씨 서정희, 잇따라 언론과 접촉 넓히는 까닭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박씨 서정희, 잇따라 언론과 접촉 넓히는 까닭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호박씨 서정희 출연과 관련, 그녀가 잇따라 언론과 접촉을 넓히는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호박씨 서정희가 이처럼 조명을 받는 까닭은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서 `돌아온 원조 요정 서정희`라는 주제로 서정희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집중 조명하기 때문.

    제작진에 따르면, 데뷔하기 전 학창시절 이야기와 고등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후 하이틴 스타로 활동하던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임신 8개월까지 만삭임을 숨기고 CF를 찍은 사연 등 스타로의 삶을 세세히 짚어본다.


    서정희는 앞서 MBC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서세원과의 결혼생활을 청산한 서정희의 이야기가 방송에서 자세히 소개된 것.

    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서인데, 시청자들은 서정희가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잇따라 만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여러 해석을 내놓고 있다.



    결론은 한 가지다. 개그맨 서세원과 32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살아왔던 CF 스타 출신 서정희가 방송의 힘(?)을 빌려, 고백을 연일 하고 있다는 것.

    때문에 방송가는 앞다퉈 서정희를 섭외하려고 경쟁을 펼치고 있고, 서정희는 잇따라 카메라 앞에서 `놀라운 고백`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사는 시청률을 의식하면서 서정희를 이용하고 있고, 서정희는 그런 방송사를 통해 전 남편과 또 다른 싸움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