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아들 폭력' 해명 이어 세 아들 동자승 체험 보낸 까닭? "나쁜 습관들 고쳐주고 싶어"

관련종목

2026-04-30 19: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들 폭력` 해명 이어 세 아들 동자승 체험 보낸 까닭? "나쁜 습관들 고쳐주고 싶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세 아들 동자승 체험 (사진: SBS `좋은아침`)
      축구선수 김병지 해명 기자회견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세 아들이 과거 동자승 체험을 다녀온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과거 SBS `좋은아침`에서 아내 김수연 씨는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고 싶다"며 세 아들을 산속에 위치한 절로 보낸 바 있다.


      당시 쉽게 적응한 첫째 김태백, 둘째 김산과 달리 막내 김태산은 어려움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또래 동자승들과 어울리며 밝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