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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입대' 이승기, "신은 불공평해" 김연아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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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입대` 이승기, "신은 불공평해" 김연아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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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1일 입대` 이승기 김연아 (사진: 크리스챤 디올 제공)
    가수 이승기의 2월 1일 입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연아를 향한 이승기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승기는 과거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 출연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당시 이승기는 "김연아와 월드컵 응원곡 `Smile boy`를 부른 적이 있다"며 김연아를 언급했다.

    이어 이승기는 "가수도 아닌데 노래까지 잘 하더라. 순간 신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21일 신곡 `나 군대 간다`를 발표한 이승기는 오는 2월 1일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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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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