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8.58

  • 53.79
  • 1.16%
코스닥

950.12

  • 0.31
  • 0.03%
1/4

'라디오스타' 박소담 "유아인이 성형하지 말고 쭉 보고싶다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박소담 "유아인이 성형하지 말고 쭉 보고싶다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라디오스타` 박소담 "유아인이 성형하지 말고 쭉 보고싶다고…"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배우 박소담이 자신의 홑꺼풀 눈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에는 배우 박소담, 이엘, 개그맨 조세호, 이해영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박소담은 자신의 홑꺼풀 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준익 감독님은 `네가 조선의 눈이다`라며 한국적인 눈매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해주셨다"며 "류승완 감독님은 도화지 같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베테랑`과 `사도`를 통해 호흡을 맞춘 유아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성형하지 말고 이쪽에서 쭉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면서 "이후 `사도` 리딩에서 봤는데 작은 역할이지만 계속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소담은 "성형으로 나올 수 없는 눈이다. 제가 가진 개성이라 생각해서 한 번도 성형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ming@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