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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쇼 시간 관심집중…ISS 비행사 '속옷' 소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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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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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쇼 시간 관심집중…ISS 비행사 `속옷` 소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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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쇼 시간`

      장대한 우주쇼가 펼쳐진다.


      미국 천문우주 사이트 `어스스카이`는 20일(한국시각) 5개 행성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현상이 이날 새벽부터 내달 20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특히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등 태양계 5개 행성이 일렬로 서는 장관을 관측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런 가운데 우주비행사의 24시간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의 한 과학 매체가 최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생활하는 우주인들의 일상생활을 밀착 취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주인들은 지구를 바라보며 하루를 보낸다. 또 새로운 별의 움직임 등을 관측한다.

      식사시간엔 `우주 전용 음식`을 먹으며 눈 보호를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우주에서 입은 속옷들은 더러워지면 세탁할 수 없어 소각한다. 또 샤워 대신 혼합 세제로 몸을 닦는다. 머리카락이 자랐을 때는 가위 대신 진공 흡입기를 사용한다.

      취침시간, 우주비행사들은 중력 영향을 덜 받는 특수 방에서 하루를 마감한다.


      (사진=YTN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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