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상윤, 일본에서도 통하는 '국민 훈남'의 매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상윤, 일본에서도 통하는 `국민 훈남`의 매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상윤이 보조개 미소를 선보이며 일본에서도 `국민 훈남`의 위상을 떨쳤다.

    이상윤은 지난 11일 오사카 IMP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상윤이 주연으로 나선 `내딸 서영이`, `불의여신 정이`, `두번째 스무살` 등이 일본에서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으며 추가 공연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는 등 2016년을 활기차게 출발했다.


    이날 이상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에서 직접 떡볶이, 건강쥬스 등을 만들어 팬들과 함께 시식 하였으며 2016년 원숭이 해를 맞아 직접 `幸福(행복)`이라는 글씨와 함께 원숭이 그림을 그려 넣으며 새해에는 모든 사람들이 좋은 일만 생기기를 기원했다.

    또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두번째 스무살`의 명 장면을 팬들과 재연하는 코너를 마련해 큰 환호를 얻었으며 뒤이어 `엔젤아이즈` OST 인 `내게 남은 세가지`를 부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팬미팅이 끝난 뒤 이상윤은 한 명 한 명 팬들에게 직접 인사와 악수를 건내면서 좀 더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싶다는 이상윤의 바람이 팬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이상윤은 `두번째 스무살`을 마치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 준비에 열중하고 있으며 오는 4월 강예원과 호흡을 맞춘 영화 `날보러와요`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