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피해자 "수치심에 수면제 30알 삼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피해자 "수치심에 수면제 30알 삼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피해자 수면제 30알 (사진: TV조선 뉴스)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 최 모 씨가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피해자 김 씨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경실의 남편 최 씨로부터 강제추행당한 피해자 김 씨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충격이 너무 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 씨는 "이렇게 살 바엔 죽는 게 낫겠다 싶어 수면제 30알을 삼킨 적도 있다"며 "내가 어떻게 될까 봐 딸이 자기 손목과 내 손목을 실로 묶고 잔다"고 밝혔다.

    한편 이경실 남편 최 씨는 14일 검찰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이경실 남편 최씨는 지난해 8월 피해자 김 씨를 자신의 차 안에서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김 씨는 앞선 공판에서 "차 안에서 일어나 보니 최 씨가 상의를 벗기고 내 몸을 만지고 있었다"고 진술해 충격을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