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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독감유행주의, 어린이집 유치원은? 학부모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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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독감유행주의, 어린이집 유치원은? 학부모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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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독감유행주의, 어린이집 유치원은? 학부모 `불안`


    초중고 독감유행주의 소식이 한달째 지속되고 있다.

    중고 독감유행주의이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한겨울로 접어들면서 초중고생들 사이에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


    특히 0~6세 영유아들로도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강원, 충청의 확산세가 심하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작년 12월20~26일 외래환자 1천명당 인플루엔자(독감) 의심환자수는 9.0명으로 전주의 7.6명보다 18.4% 증가했다.

    특히 영유아가 속한 0~6세의 경우 의심사환자가 11.1명으로 유행 수준에 육박했다. 반면 19~49세(9.2명)와 50~64세(6.6명), 65세 이상(2.5명)은 상대적으로 독감의심환자들이 적었다.


    학부모들은 “유치원 어린이집 방학이 끝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독감 걸리지 않도록 관리를 잘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이다.

    초중고 독감유행주의, 어린이집 유치원은? 학부모 `불안`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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