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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 낙폭과대·내수주 대응 기회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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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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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 아침]


      모닝전략
      출연 : 이강해 유안타증권 선릉역지점 부장

      3일전부터 건설주에 거래량이 유입되기 시작했으며 기관의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었다. 건설주가 바닥을 치고 상승세로 전환했다고 할 만큼 대형건설주가 강세흐름을 보였다.


      이러한 강세흐름은 4분기 실적개선 기대감과 상반기 건설업 구조조정에 따른 악재 해소, 이란 경제제재 조치 해제에 따른 선순환 매수세 유입 등으로 인한 것이다. 대형건설주에 조정 발생 시 20일선~60일선 사이에서 움직임이 나타난 후 한 차례 쉬어가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대형건설주에 단기적으로 관심가질 필요가 있다.

      시장 주도 강세업종
      - OLED관련주 : 비아트론, AP시스템,동아엘텍
      - 2차전지 : LG화학, 피앤이솔루션
      - 제약/바이오 : 종근당, 셀트리온, LG생명과학 등
      - 낙폭과대주 : 건설,조선,증권 대표주



      2차 전지 관련 강세 종목은 이격도가 클 시 따라가기 보다 차트가 깨지는 시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다.

      내수주(CJ 제일제당, CJ E&M, CJ CGV 등) 강세 종목은 금일 약세가 나타날 수 있지만 이격도가 감소할 시 재상승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이 눌림목에 진입했을 시 공략하는 것을 제안한다.


      미국시장 하락으로 인해 국내시장도 위축될 수 있지만 낙폭과대주와 내수 대표주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로 볼 수 있다. 주가가 급락했다고 투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되며, 기술적 반등 구간은 1,950~1,980p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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