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1.50

  • 26.71
  • 0.58%
코스닥

944.99

  • 4.82
  • 0.51%
1/4

자금줄 차단 “北 지도층 사치품 구입 위한 달러 획득 못하도록 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금줄 차단 “北 지도층 사치품 구입 위한 달러 획득 못하도록 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금줄 차단 “北 지도층 사치품 구입 위한 달러 획득 못하도록 할 것”


    미국 하원의 대북한 자금줄 차단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소폭탄 핵실험을 성공한 북한에 대한 자금줄 차단은 이 때문에 이틀 째 국내 주요 포털 핫이슈로 떠오르는 등 지난 13일부터 여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외신 보도 등을 종합하면 미국 하원은 12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 제재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대북제재법안(H.R. 757)을 압도적으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찬성 418표, 반대 2표로 통과됐다.

    법안은 크게 ▲조사·금지행위·처벌 규정 ▲북한의 인권유린 및 사이버안보 침해행위 제재 ▲북한정치범 수용소 등 인권증진 조항에 관한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에드 로이스(공화·캘리포니아) 하원 외교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먼저 대북 금융·경제제재를 강화해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 사이버 공격능력 향상, 북한 지도층 사치품 구입 등에 쓸 수 있는 달러 등 경화의 획득이 어렵도록 자금줄을 전방위로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관련 한 외교 소식통은 "지금까지 나온 미국의 양자 대북제재법안 중 가장 포괄적인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연합뉴스

    자금줄 차단 “北 지도층 사치품 구입 위한 달러 획득 못하도록 할 것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