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서울 주요 관광지에서 중국인 관광객, 유커를 대상으로 특화된 `전문점`을 엽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상수동 홍익대 앞, 신사동 가로수길 등 주요 관광지에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전문점을 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백화점보다 작은 규모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국산 화장품·패션·액세서리 등을 주로 취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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