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9.49

  • 53.17
  • 1.16%
코스닥

955.64

  • 7.72
  • 0.81%
1/4

돌봄교실 확대, '생존 수영' 시간 늘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돌봄교실 확대, `생존 수영` 시간 늘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돌봄교실 확대 편성

    초등학교 5~6학년까지 방과후 학교와 연계한 돌봄교실이 확대된다. 특히 맞벌이나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돔봄교실을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을 발표했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돌봄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도 확대 편성된다.


    교육부는 지난해 이론 위주였던 초등학교의 수영 교육을 실기 중심으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교육대상도 3학년생에서 3~6학년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수영은 물 속에서는 하는 운동으로 관절에 무리가 덜 간다. 또 꾸준히 하면 폐활량이 향상되고 복부 비만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스포츠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