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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컴백' 신혜성, 로맨틱한 DJ로 돌아왔다… '팬 사랑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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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컴백` 신혜성, 로맨틱한 DJ로 돌아왔다… `팬 사랑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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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성 (사진 = 멜론)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신화의 신혜성이 자신에게 던진 질문만으로 ‘진짜 팬’ 찾기에 도전했다.

    음악 사이트 멜론은 솔로앨범 ‘딜라이트(Delight)’로 컴백한 신혜성이 진행하는 멜론라디오 스타 DJ ‘FEEL 교 GOOD’ 1회 방송을 금일 정오에 공개했다.


    신혜성은 자신을 “상남자에서 로맨틱까지, 다큐에서 코미디까지, 발라드에서 댄스까지 어떤 모습으로도 변신이 가능한 남자”로 소개하며 DJ로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이번 방송에서 신혜성은 각별한 팬 사랑을 확인시켜줬다. 새 앨범 ‘딜라이트’를 소개하면서 신혜성은 “솔로가수 신혜성으로 10주년을 맞아 변신을 시도했다”며 “10년간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해왔지만, 이번 앨범은 팬 여러분이 어떤 걸 하면 좋아할지를 생각하며 앨범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신혜성의 팬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도 진행됐다. 신혜성에 대한 궁금증을 녹음된 7개의 인터뷰를 듣고 그 중 진짜 신혜성의 팬이 남긴 인터뷰를 찾는 코너에서 신혜성은 질문에 하나하나 애정을 담아 답하면서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뽐냈다.

    신화의 다른 멤버 5명 중 한 명으로 꼭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 누구로 태어날 것인지 질문한 팬을 ‘진짜 팬’으로 꼽은 신혜성은 “김동완으로 태어나겠다”라며 “나는 혼자 잘 놀고 이것저것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김동완처럼 살면 어떤 느낌일지 느껴보고 싶다”고 말해 방송으로 공개되고 있는 김동완의 솔로라이프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신혜성은 타이틀 곡 ‘로코 드라마’의 ‘내 가슴에선 보풀이 자꾸 일어나’라는 가사에서 나오는 ‘보풀’의 색깔을 맞히는 이벤트를 멜론아지톡에서 진행하면서 정답을 ‘FEEL 교 GOOD’ 2회 방송에서 공개하기로 해 많은 청취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청취자들은 “전진에 이어 신혜성이 진행하는 라디오까지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감미로운 목소리가 이 추운 겨울에 듣기 딱이다”, “앨범 대박나자!” 등 신혜성의 라디오 진행에 반가움을 표시하며 이번 활동을 응원했다.


    신혜성의 ‘FEEL 교 GOOD’ 2회 방송은 다음주 화요일 정오에 공개 되며, 멜론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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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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