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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 새로운 호텔브랜드 'L7' 명동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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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 새로운 호텔브랜드 `L7` 명동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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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롯데(대표이사 사장 송용덕)가 12일 새로운 호텔 브랜드 `L7` 명동을 개관했습니다.
    호텔롯데에 따르면, `L7`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시설과 친근하면서도 정감 어린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로,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고객과 함께 경험하고 만들어 나가는 공간으로서의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 아티스트 `토드 홀로우백(Todd Holoubek)`을 비롯해 하진영 파라스코프 대표, 사진작가 `사이이다` 등이 브랜드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L7` 명동은 객실에 특화돼 있는 비즈니스 호텔과는 달리 단순한 투숙 공간으로서의 호텔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지역 문화를 반영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고 호텔롯데측은 설명했습니다.
    호텔롯데는 한류 열풍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시내 쇼핑의 중심지이자 경복궁, 인사동 등 주요 관광 명소와 인접한 명동에 위치한 만큼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트렌드 세터들과 관광객들의 수요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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