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기영이 법원에 협의이혼 신청서를 접수한 가운데 남편과의 결혼 조건도 눈길을 끈다.
박기영은 과거 올리브의 데일리 푸드쇼 `올리브쇼`에 출연해 요리 솜씨를 과시했다.
특히 박기영은 요리실력이 늘게 된 이유로 "남편이 결혼 조건으로 매일 아침밥 차려줄 것을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기영은 "`오페라스타` 기간 동안엔 잠을 충분히 자야 했기 때문에 아침밥을 해주지 못했다"며 "`오페라 스타`가 끝나자마자 남편이 바로 불만을 제기해 아침밥을 다시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기영과 변호사인 남편 A씨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신청서를 접수하고 이혼 수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