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셋값 평균 5,665만원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셋값 평균 5,665만원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서울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매매가보다 2배 가량 많이 올랐습니다.


    11일 KB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지난해 1월 말 3억1,864만 원에서 12월 말 3억7,800만 원으로 5,665만 원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4억9,283만 원에서 5억2,475만 원으로 3,192만 원 올랐습니다.


    서울 평균 아파트값이 전셋값 상승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매매가보다 전셋값 상승폭이 커진 영향으로 지난해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은 조사가 시작된 지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70%를 넘어섰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