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외화예금 5년 만에 감소…위안화 예금 급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화예금 5년 만에 감소…위안화 예금 급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이 위안화 예금 감소 영향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지난달 말 현재 585억3천만 달러로 전월보다 37억8천만 달러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외화예금 잔액은 2014년 말과 비교하면 25억8천만 달러 적은 수준입니다.
    외화예금이 감소세로 돌아선 건 2010년 이후 5년 만입니다.
    통화별 예금을 보면 달러화 예금이 472억5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112억5천만 달러 증가했고, 위안화 예금은 1년 동안 193억7천만 달러에서 46억8천만 달러로 줄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