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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접촉' 강동원 "목욕탕서 300명이 쳐다볼 때 두근거렸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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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접촉` 강동원 "목욕탕서 300명이 쳐다볼 때 두근거렸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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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석 접촉` 강동원, 목욕탕 300명 (사진: `검사외전` 스틸컷`)
    배우 강동원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의 접촉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동원의 고백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 2014년 네이버 생중계를 통해 방송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무비토크에서 "인생에서 두근거린 순간이 있느냐"는 질문에 "예쁜 여자를 보면 두근거린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동원은 "입대 후 훈련소에서 목욕을 하는데 300명이 나만 쳐다보더라. 그때도 두근거렸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 매체는 8일 "강동원과 양현석이 계약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YG 측은 "강동원과 양현석의 접촉 보도는 사실이다"라며 "강동원과 양현석이 서로 교감을 나눴다면 좋은 얘기가 오고가지 않았겠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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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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