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부산 추격전 당시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답례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지난 방송서 광희에게 옷을 바꿔 입혀주거나 차를 태워주고 또한 멤버들을 곳곳에 숨겨주며 촬영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제작진이 연락처를 받아 답례했다"며 "큰 건 아니지만 `무한도전` 관련 MD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은 "역시 무도라고 전해라", "확실히 이번 추격전은 레전드였죠", "이러니까 국민 예능이지", "재미지고 애썼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도 공개수배`가 방송된 2일 `무한도전`의 시청률은 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