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5.04

  • 205.37
  • 4.15%
코스닥

1,133.17

  • 34.81
  • 3.17%
1/3

'우리 집 꿀단지' 이재준, 송지은에게 고백 "너 좋아한다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 집 꿀단지` 이재준, 송지은에게 고백 "너 좋아한다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 집 꿀단지` 이재준, 송지은에게 고백 "너 좋아한다고"
    [류동우 기자]`우리집 꿀 단지`의 이재준이 송지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KBS1 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 강마루(이재준)가 오봄(송지은)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봄과 강마루가 밖에서 떨고 있는데 안태호(김민수)가 도착했다. 안태호는 차가 방전된 트럭에 배터리를 충전해주어 트럭이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했다.
    트럭이 다시 시동이 걸리자 오봄과 강마루는 기뻐하며 트럭에 올라탔다. 안태호는 마음 아파하며 자신의 차를 타고 돌아왔다.
    이때 강마루는 트럭을 타고 오면서 오봄에게 "팀장님 너 때문에 온 거야. 나 팀장님한테 말했어, 너 좋아한다고"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걱정돼. 나같이 별볼일 없는 놈이 널 좋아해도 되는지. 그래도 나 너 끝까지 좋아하려고. 나 같은 놈이 뭘 해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할거야"라고 고백했다. 그 말에 오봄은 말없이 강마루의 손을 잡았고 두 사람은 애정을 확인했다.
    한편 이날 `우리집 꿀단지` 45회에서는 트럭 고장으로 길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발이 묶인 오봄과 마루 앞에 태호가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KBS1 `우리집 꿀 단지` 화면 캡처)
    ryu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