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찰리 쉰, 최근 LA 대저택 6600만 달러에 매각…'에이즈 협박' 때문에 재정 악화 왔나

관련종목

2026-03-16 18:2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찰리 쉰, 최근 LA 대저택 6600만 달러에 매각…`에이즈 협박` 때문에 재정 악화 왔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찰리 쉰, 최근 LA 대저택 6600만 달러에 매각…`에이즈 협박` 때문에 재정 악화 왔나 (사진=영화 `무서운 영화4` 스틸컷)


      [김민서 기자]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은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LA 대저택을 팔았다.

      29일(현지 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찰리 쉰은 최근 미국 LA 인근 멀홀랜드에 위치한 3채의 맨션 중 한 채를 팔았으며, 매각액은 6600만 달러(한화 약 772억 원)로 전해졌다.


      최근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고도 문란한 성생활을 이어왔다는 이유로 할리우드에 큰 파장을 일으킨 찰리 쉰은 `더 투데이 쇼`에 출연해 이를 해명한 바 있다.

      또한 해당 방송에서 그는 "에이즈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이들에게 1000만 달러를 지불했고, 재정 상태가 예전만 못하다"고 밝혔다.



      한편 찰리 쉰은 영화 `못말리는 람보`, `플래툰` 등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배우로, 24세 연하의 포르노 배우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in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