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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송소희, 마마무 (사진 = KBS) |
`2015 KBS 연예대상`이 신동엽, 성시경, 설현으로 화려한 MC 라인업을 완성시킨 것에 이어, 다채로운 축하공연 소식까지 전해져 화제다. 매년 다양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KBS 연예대상`은 올해도 각양각색의 축하공연들로 가득 채워진다.
단연, 눈에 띄는 것은 3년 만에 친정 KBS로 돌아와 유재석, 박명수와 함께 `해피투게더3`를 진행하고 있는 전현무의 축하공연. 과거 샤이니의 `루시퍼` 춤으로 댄스 본능을 여과 없이 보여줬던 전현무는 이번 축하공연 곡으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선택했다. 실제 박진영의 댄스 파트너였던 여자 댄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에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스페셜 여자 게스트도 깜짝 등장할 예정이라고.
자칭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춤으로 뜬 아나운서`인 전현무가 재해석한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가 과연 어떨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색다른 조합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펼쳐진다. 실력파 대세 걸그룹 `마마무`와 국악계 아이돌 `송소희`가 만나 유일무이한 스페셜 합동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믿고 듣는 최강 보컬리스트 `윤민수, 신용재, 벤`이 꾸미는 환상적인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예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2015 KBS 연예대상의 축하공연, 그 화려한 무대는 오는 12월 26일 토요일 밤 9시 15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