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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최홍만의 3분의1 크기 깜짝.."팔 뻗어도 얼굴 안 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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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최홍만의 3분의1 크기 깜짝.."팔 뻗어도 얼굴 안 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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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최홍만의 3분의1 크기 깜짝.."팔 뻗어도 얼굴 안 달듯"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이 `로드 FC 중국`에 출전하는 가운데 최홍만과의 인증샷이 화제다.


    17일 로드FC 측은 최홍만 선수와 남예현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홍만은 용 조각상을 사이에 두고 남예현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218cm의 키를 가진 최홍만의 옆에 3분의 1 정도의 키를 가진 남예현(156cm)이 신기한 표정을 숨기지 못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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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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