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서울시, '남산 예장자락' 2만㎡ 공원으로 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남산 예장자락` 2만㎡ 공원으로 복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선시대 군사들의 무예훈련장(예장)으로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옛 모습을 잃었던 남산 예장자락 2만2,330㎡가 원형을 회복해 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남산 예장자락에 위치한 TBS교통방송과 남산 제2청사가 올 상반기 중으로 이전하고 나면 2개 건물을 철거하고 상부에는 공원, 지하에는 명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관광버스 주차장(총 30면)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예장자락에서 남산 정상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곤돌라(수평거리 888m) 설치도 계획 중입니다.


    이는 남산이 대기청정지역으로 지정돼 2018년부터 관광버스 등 화석연료 차량의 정상부 운행이 통제됨에 따라 친환경 대체 교통수단으로 도입하기 위함입니다.

    또, 명동역~예장자락~남산으로 바로 이어지는 보행로가 조성되고, 삼일로~소파로를 잇는 우회도로가 신설됩니다.



    서울시는 `남산 예장자락 재생사업 계획(안)`을 이와 같이 마련했으며,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시민공청회도 개최합니다.

    설계공모 참가등록은 오는 28일~30일 17시까지이며, 작품 접수 마감은 내년 2월 12일까지입니다.


    남산 예장자락 재생사업 설계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www.yejangjarak.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 공공재생과(02-2133-8644)로 문의하면 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