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대곡~소사 복선전철' 추진, '67분→16분' 단축…내년 3월 착공

관련종목

2026-01-13 08:4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곡~소사 복선전철` 추진, `67분→16분` 단축…내년 3월 착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곡~소사 복선전철` 추진, `67분→16분` 단축…내년 3월 착공 (사진 = 국토교토부)

      내년 3월부터 경기 고양시와 부천시를 연결하는 복선전철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11일 경기 고양시와 부천시를 연결하는 복선전철을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추진되는 대곡∼소사선은 내년 3월 착공, 2021년 3월 완공된다. 국토부는 이달 안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인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가칭)와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 복선전철은 북쪽에서 경의선과 만나고 남쪽에서는 현재 공사 중인 소사∼원시선을 거쳐 서해선과 연결된다. 사업에는 보상비(964억원)를 뺀 총 1조634억원이 투입된다.

      2021년 개통되면 현재 경의선과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할 경우 67분이 걸리는 대곡∼소사 구간이 16분으로 크게 단축된다.



      또 지하철과 버스로 134분이 걸리는 대곡에서 안산 원시까지는 41분, 일산 대화∼김포공항은 49분에서 27분으로 소요시간이 줄어든다.

      이에 국토부 관계자는 "대곡∼소사선이 개통되면 하루 23만명이 이용하고 일산에서 충남 홍성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간선철도망이 구축돼 경부선에 집중된 물동량이 분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곡~소사 복선전철` 추진, `67분→16분` 단축…내년 3월 착공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