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농약사이다 주민 증언 재조명, "10원짜리 때문에 다툴 때 많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약사이다 주민 증언 재조명, "10원짜리 때문에 다툴 때 많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약사이다 주민 증언 재조명, "10원짜리 때문에 다툴 때 많아"

    지난 7월 한 마을회관에서 농약이 섞인 사이다를 마시게 해 할머니 6명 중 2명이 숨진 이른바 농약사이다 사건 피의자 박모 할머니가 무기징역을 구형 받은 가운데 과거 마을 주민의 증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뉴스특보`에서 한 마을 주민은 "박 할머니가 회관에 매일 출근하다시피 오고 그랬는데 10원짜리 때문에 다른 할머니들과 다툴 때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은 "마을회관에서는 화투 점수 때문에 할머니들 사이에 늘 싸움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