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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지드래곤과 장르 하나도 안 겹친다"...악플에 대해서도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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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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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세븐시즌스

      래퍼 지코가 빅뱅의 지드래곤을 따라했다는 평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용산구 이태원 스트라디움 스튜디오에서 지코 첫번째 미니앨범 `갤러리`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지코는 지드래곤을 따라했다는 평가에 대해 "음악적으로 겹치는 것 없다. 따라했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 최정상에 있는 분과 비교해주는 건 고맙다. 하지만 서로 가는 길이 많이 다르다. 거기에 동요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코는 악플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나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써주시는 댓글은 읽고 자극을 받는다. `앞으로 개선해야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알맹이나 논리 없이 무작정 나에 대해 폄하하는 글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고 전했디.

      지코는 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유레카’와 선공개곡 ‘보이즈 앤 걸즈(Boys And Girls)’ 등 6곡이 수록된 ‘갤러리’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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