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두루마리 휴지로 입 닦아 문화 충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두루마리 휴지로 입 닦아 문화 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두루마리 휴지로 입 닦아 문화 충격"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가 두루마리 휴지에 문화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스테파니 리는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휴지 때문에 문화 충격을 크게 받았었다"며 "촬영장에서 식사를 하는데, 잘 먹다가 두루마리 휴지를 돌돌 말더니 그걸로 입을 닦더라. 토일렛 페이퍼(화장실용 휴지)`로 왜 입을 닦는지 몰랐다"고 말했다.


    에릭남 역시 "나도 그것 때문에 충격 받았다. 미국에서 두루마리 휴지는 화장실에서만 쓰는 것"이라며 "보통 입을 닦을 때는 냅킨을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미국에서 왔어요’ 특집으로 존박, 스테파니 리, 에릭남, 윤상, 이현우가 출연했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두루마리 휴지로 입 닦아 문화 충격"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