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힐링캠프' 신은경, 눈물은 무엇이었나

관련종목

2026-03-15 15:2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힐링캠프` 신은경, 눈물은 무엇이었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신은경 아들, 신은경, 신은경 아이, 거인증

      신은경 아들이 거인증과 뇌수종 환자로 알려졌다. 신은경이 아들을 외면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신은경 아들의 거인증 및 뇌수종은 2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신은경 아들은 장애 1급 판정을 받았고, 현재 친할머니가 키우고 있다.

      신은경 아들이 걸린 거인증은 `말단 비대증`으로 뇌하수체에 생긴 종양 때문에 성장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돼 신체 말단 부위인 얼굴과 손발 등의 성장이 계속 멈추지 않는 희귀 질환.


      거인증은 격투기선수 최홍만도 걸렸다는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2007년 경희대 내분비내과 김성운 교수가 주장했다.

      신은경 아들의 질환은 과거 신은경도 SBS `힐링캠프`에서 고백한 바 있다. 신은경은 당시 "아이가 두 살 때 처음으로 병을 알게 됐다"며 아이가 나를 지켜줬다"고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신은경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은경이 이혼 후 8년간 2번 보러왔다"고 폭로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