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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마이홈' 종합안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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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마이홈` 종합안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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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중산층에 대한 정부의 주거지원 맞춤형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홈 포털사이트와 콜센터, 오프라인 상담센터가 내일(12월1일)부터 시행됩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마이홈 포털사이트(www.myhome.go.kr)에서는 행복주택, 뉴스테이,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및 주택기금대출 등 정부의 주거지원정책에 대한 통합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게 맞는 주거복지` 코너나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주거지원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공임대주택 정보`에는 전국 100만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위치·평형·입주자격·임대료·입주자 모집공고·연간공급계획·입주대기 현황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국민을 위해 전화 콜센터와 전국 36곳에 직접 찾아갈 수 있는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마이홈 상담센터에는 주거급여를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상주하고 주택금융 지원을 담당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인력도 지원돼 종합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마이홈 서비스를 통해 집 문제로 고민하는 국민 걱정을 줄이고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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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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