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히든싱어4' 임재범, "고통에서 영감얻어"…7년간 앓아온 조울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히든싱어4` 임재범, "고통에서 영감얻어"…7년간 앓아온 조울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히든싱어4` 임재범, "고통에서 영감얻어"…7년간 앓아온 조울증


    가수 임재범이 고통에서 영감이 나온다고 답해 감동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은 데뷔 30주년을 맞은 임재범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임재범은 "어디서 영감을 얻느냐"는 모창능력자의 질문에 "영감은 이상하게 고통에서 샘물이 나온다"고 답했다.

    그는 "슬픈 노래를 할 때 평생 편하게만 자라면 절대 표현을 못 한다.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짓누를 때가 있다. 이건 끝이다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런데 다른 길이 열린다. 많은 음악적 생각이 그걸로 많이 쌓인다"고 말했다.



    한편 임재범은 그간 많은 구설수에 시달린 가수 중 한명이다.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90년대, 마약 투약으로 구속됐다. 이후로는 각종 루머에 휘말리면서 잠정 활동을 중단 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MBC ‘나는 가수다’로 복귀한 임재범은 당시 방송에서 “6~7년간 조울증과 우울증에 빠져 무기력한 남편의 모습으로 살았다”며 “내가 아내의 병을 키웠을 수도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 소속사 직원과의 폭행 논란으로 입방아에 오르면서 자취를 감췄었다,


    `히든싱어4` 임재범, "고통에서 영감얻어"…7년간 앓아온 조울증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